
안녕하세요 Sera 입니다!
어제는 냉장고를 털어서 열심히 집밥을 해먹었습니다.
메뉴는 어제 먹다 남은 삼겹살과 김치찌개를 활용해서 삼겹 양배추 덮밥을 준비했습니다!
<삼겹 양배추 덮밥>
- 양배추를 잘게 채썰어준다. 아우 이래도 될까? 싶을정도로 많이! 그리고 얇게 하는게 point!
- 양배추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두르고 중간불에 소금, 후추를 넣어 촉촉하면서도 약간 식감이 있게 볶아낸다.
- 간장2 맛술2 설탕1 다진마늘1 의 비율로 소스를 만든다. 나는 이정도로 만들어서 중간에 간보고 추가하는 편!
- 삼겹살을 타지않게 구워주고, 70% 정도 익었을때 소스를 끼얹어가며 졸여준다.
- 따듯한 쌀밥위에 양배추 볶음 양껏 올리고 위에 삼겹살과 달걀 후라이 올린후 깨솔솔


이때 밥은 생각보다 적게 양배추를 생각보다 더 많게 하는게 좋다.
양배추를 먹으면 속도 편하고 살도 안찌고 든든해서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.
오늘도 집밥이 제일 최고라며 엄지 척 해주는 남편 그리고 하루 하루 늘어가는 밥상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.
여러분은 냉장고 털이 할때 어떤 집밥을 가장 좋아하시나요?
혹시 더 보고싶은 집밥이 있다면 말해주세요!
오늘 포스팅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&댓글 부탁드립니다 ♥
감사합니다. 사랑합니다. 오늘도 무사히 열심히 살고 집으로가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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